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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서형원  작성일 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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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수술 후기

 

 올해 2월 중순 쯤에 수술을 했으니 벌써 수술한지 5개월이 넘었네요.

 

시력교정술을 받아야겠다고 마음먹은 후, 아는 동생의 소개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먼저 어떤 수술이 나에게 맞는지 알아보기 위해 수많은 검진들을 하고요,

 

그 검진들을 토대로 선생님이 어떤 수술이 좋겠다고 정해주십니다.

 

저의 경우는 고도 근시에 난시도 조금 있어서 M라섹을 하게 되었고요.

 

아무래도 향후 시력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수술에 대해서 막연한 불안감같은

 

것이 존재했는데, 친절하게 모두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결론은 수술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3명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여기서 수술을 받았는데요, 물론 모두 잘 되어서 현재 아주 만족스럽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시력이 워낙 안좋아서 수술후에도 목표시력에 도달할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가뿐히 달성했네요. 안경없는 생활,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세상을 다시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과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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