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안경없이 하루도 살 수 없을만큼 시력이 좋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수영장에 가서 안경을 벗었다가 같이간 사람을 찾지 못해 애먹은 적도 있었어요...
그래도 수술이 너무 무서워서 또 너무 시력이 안 좋아서 과연 수술이 될까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할 생각 조차 없었습니다. 안경이 불편해도 팔자려니 했었는데 친구가
수술을 하고 나서 너무 권하더라구요. 친구를 보면서 부럽기도 했구요. 그래서 반신반의
하면서 추쳔해준 밝은 누리 안과에 갔습니다. 일단 상담을 너무나 친절하게 해주셔서
한 번 반했고 수술 결과에 두 번 반했습니다. 수술하면서 미리미리 말씀해주시니까
맘에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환하고 밝은 세상 선명한 세상 망설이지 말고
맛보세요... 수술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통증이 없었습니다.
이제 안경 없이 자신감있게 지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