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밝은누리안과에서 2 개월전 라섹 수술을 받고 더 이상 안경 필요 없이 생활 할 수 있다는것이 고마워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여러군데 알아본것 중 할인을 하고 있어서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소중한 눈을 아무에게 그냥 맏길 수 없고, 제가 생각에는 라섹 수술을 위해 최소 3 가지는 고려해야 됩니다. 첫째, 최신 라섹 기계입니다. 의사의 숙련도 비중이 기계의 정밀도에 비해 낮다는 것이죠 둘째, 의사의 수술 경험/숙련도 입니다. 저는 IT 전문가이지만 기술 부분에서는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더군요, 정밀한 숙련된 손기술이 수술 성과를 좌우 하더군요. 결과적으로 수술경력이 많아야 된다는 겁니다. 제가 알아 보니 최병룡원장님이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영등포 김안과에서 수술경험이 많더군요. 세째, 충분한 휴식기간(1주이상). 저는 수술후 4일만 쉬고 출근했는데 오래동안 노트북을 봐야해서 고생 좀 했습니다. 수술 휴가를 너무 짧게 잡으면 회사 출근해서 고생 합니다.
수술후 첫주는 눈이 아프지는 않지만 많이 시리다고 표현하면 될것 같고, 2주째는 잘보이지만 좀 불편한 점들도 있었고,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눈의 피로도 쉽게 오는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안경없이 아침에 눈을 뜨고 벽에 걸린 시간을 볼 수 있어 좋군요. 항상 안경 먼저 찾다가....
암튼 안경 벗는것이 소원이었는데 소원 풀었습니다. ^^ 가끔 선글라스도 끼고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