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밝은누리안과의 직원인 윤정은입니다.
2010년2월12일 7시!!!! 드디어 저도 라섹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과에서 오래 일했지만 저 또한 무섭기도 하고, 일주일 동안 안경쓴 저의 모습을 환자분들이나 직원들한테 보여줄 생각하니깐 창피하기도 했습니다.
모두의 응원을 받으면서 수술대에 올라갔는데 너무 떨렸습니다. 하지만 수술을 무사히 성공적
적으로 잘 되었고,생각만큼 많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저는 저의 언니 뿐만 아니라 저의 친구들한테까지도 수술을 추천하였고,저의 경험담을 들려주었습니다.3일정도 고생하고 평생을 잘 볼 수만 있다면 이정도 쯤은 간단하게 참을 수 있었으니까요*^^*
여러분들도 지금 망설이지 마시고,용기를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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