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선생님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
몇달 전에 여기서 라식수술한 김명순 환자인데여
첨에 수술할까 말까 정말 고민 많이 했거든여
주위에서 하구서 똑같아 진다고 했던 사람들도 많았구
혹시나 하는 걱정땜에 망설였던건 사실인데..
진료 받아보고 결심해서 수술하고 그런게
어제 같은데 벌써 5개월이나 지났네여
덕분에 안경도 벗고 더 나빠질까 걱정했던것도 잠시
안경벗고 다녀서 넘 좋아여 ㅎㅎ
혹시라도
저처럼 고민 하신다면
망설이지 마세여 그럼 더 늦어 지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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